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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성적 부진...

19-20 NBA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4승 18패...

NBA가 시청률 하락의 직격탁을 맞았다


정규리그 TV 시청률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

마이클 조던 시대 이후 최고 호황을 누리고 있던 NBA. 그런데 올 시즌 들어 이처럼 갑자기 시청률 부진이 나타난 원인은 무엇일까. '클러치포인트'를 비롯한 美 현지 매체들은 시청률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골든 스테이트의 부진"을 꼽고 있다.


허무맹랑한 주장이 아니다. 지난 5년 간 3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리그 최강 팀으로 군림했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올 시즌에 앞서 케빈 듀란트를 비롯해 안드레 이궈달라, 숀 리빙스턴 등 왕조의 주역들을 모두 떠나보냈다.


여기다 스테판 커리와 클레이 탐슨에 이어 디안젤로 러셀까지 팀 주축 선수들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력 누수를 피하지 못했다. 이는 성적과 직결됐다. 골든 스테이트는 현재 4승 18패로 승률 1할대에 그치며 리그 전체 꼴찌로 추락했다.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골든 스테이트의 시청률은 지난 시즌 대비 무려 51%나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골든 스테이트가 지난 5년 간 리그에 미치는 파급력이 얼마나 컸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


[점프볼=서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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