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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호러쇼' 다비드 루이스와 1년 재계약


베테랑 센터백 다비드 루이스가 아스날 유니폼을 1년 더 입는다.


아스널은 2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드 루이스와 1년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다비드 루이스는 지난해 여름 8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의 이적료로 첼시에서 아스날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올해 6월 계약 만료 예정이었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아스날서 1년 더 뛴다.


다비드 루이스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전서 악몽 같은 경기력으로 도마에 올랐다. 치명적 실수로 선제골의 빌미를 제공했고 후반에 페널티킥까지 내주며 퇴장, 대패의 장본인이 됐다. 그러나 아스날은 베테랑 다비드 루이스의 경험을 높이 샀다.


아스날은 수비수 파블로 마리와 세드릭 소아레스,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와도 동행을 이어간다. 마리와 장기 계약을 맺었고, 임대생 소아레스를 완전 영입했다. 세바요스와는 올 시즌 종료까지 단기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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