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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 베팅이란?


양방 베팅이라 함은 베팅액을 조절,분배하여 어떤 경우가 나오더라도 수익을 내는 베팅이다.

물론 어느 경우에나 양방 베팅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양방 베팅은 '동일한 경기'의 적중 결과가 '배당 차이'가 나게 될 경우에만 가능하다. 동일한 경기, 예를 들어 한국과 일본의 축구 경기가 하더라도 수 많은 베팅 사이트들이 할당하는 배당은 모두 다르다.


그리고 배당은 베팅 금액의 쏠림 또는 사이트 오즈 메이커의 판단 등에 따라 계속 변동이 된다. 다만 배당이 시시각각 변하는 외국 베팅 사이트에 비해 한국 사설 사이트와 합법 프로토 사이트는 상대적으로 변동이 다소 느리기에, 종종 '시간차 간격'이 생기는 것이다.


다시 배당 변동에 대해서 예시를 들어보면, 갑이라는 특정 베팅 사이트에서 A경기의 '승'배당이 오후 5시에는 1.3, 오후 6시에는 1.4, 오후 7시에는 1.5인데, 반대로 A경기의 '패'배당은 오후 5시부터 2.3, 2.1 이런 식으로 떨어지는 일이 일어날 경우, 이론적으로 보아 승은 나중에 베팅할수록 이익, 패는 미리 베팅해 두면 이익인 것이다.


물론 이 경우 갑 회사의 오즈 메이커가 베터에게 혼란을 주기 위하여 배당 변경을 일시적으로

반대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결국 경기를 앞두고 베터들의 돈이 승 또는 패로 몰린다면 해당 결과에 대한 배당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A경기의 승 배당의 경우 1만 원을 오후 5시에 베팅하면 적중 시 1만 3천 원을 받지만, 오후 7시에 베팅한다면 적중 시 1만 5천 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배당 변경이 모든 베팅 사이트마다 일률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바로 앞서 말한 '시간차 간격'이고, 양방은 바로 이런 것을 모니터링하며 찾아내서 베팅하는 기법이다.


결국 이 차이를 이용하여 모든 조합에 베팅을 하는 것이고, 이 경우의 핵심은 '적중 금액을 동일하게 맞추는 것'에 있다. 특히 한국 합법 프로토의 경우 배당 변경이 외국처럼 실시간으로 빠르게 변하지 않기에 그 차이를 해외 베팅 사이트나 사설 베팅 사이트와 비교하여 하거나 아니면 여러 사설 베팅 사이트들끼리 비교하여 베팅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되었다.


흡사 주식 시장의 단타 거래처럼 배당이 변동하며 요동치는 짧은 시간을 캐치하여 떨어지는 배당은 미리 베팅하고 오르는 배당은 최대한 기다린 다음에 베팅하는 것이다


슈어벳의 예시를 본다면, 농구 A팀과 B팀이 경기할 때.

농구 A팀의 승리 배당이 정배당 1.7. 여기서 100만 원 베팅, 그리고 적중 시 170만 원. 농구 B팀의 승리 배당이 다른 베팅 사이트에서는 배당 변경이 쭉 이뤄져 역배당 2.5 상태라면, 앞서 본 '동일한 적중 금액' 이라는 요건을 맞추기 위해 170만 원을 2.5로 나누면 68만 원을 베팅해야 한다


그렇다면 둘 중 어느 팀이 이기든 간에, 적중 금액은 170만 원이 된다. 여기서 베터가 투입한 돈은 100만 원에 68만 원을 더한 168만 원. 결과적으론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간에 베터가 2만 원의 이득을 보는 구조가 성립한다. 그리고 이건 단폴더의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고, 폴더 수를 늘릴 경우 다시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조합하여 베팅이 가능하다.


물론 슈어벳은 일정한 조건하에, 베터가 무조건 이익을 보나 그 수익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가 있으나, 스포츠 베팅의 특성상 경기는 엄청나게 많이 있기에 그야말로 직업처럼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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