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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황희찬 이적 시장에 515억원까지


잘츠부르크의 삼각 편대 중 황희찬만 홀로 남았다. 올 시즌 22경기에서 9골 14도움을 기록하는 등 주가가 폭등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턴을 비롯해 에버턴, 레스터 시티, 아스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등이 황희찬을 영입리스트에 올려놨고, 프랑스 리그앙 명문 리옹도 적극적으로 영입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잘츠부르크의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은 4000만 유로(약 515억원) 이상의 제안이 아니라면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황희찬이 몸값은 최대 3000만 유로(약 388억 원)선이다. 잘츠부르크로선 핵심 공격진 2명을 잃은 상황에서 황희찬마저 이번 겨울에 내줄 수 없다는 방침이다.

현재 흘러가는 분위기라면 황희찬의 겨울 이적은 성사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그렇다면 2021년 6월까지 잘츠부르크와 계약이 되어있는 황희찬은 올 시즌이 끝난 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을 추진해야 한다. 오히려 지금이 기회가 될 수 있다. 홀란드, 미나미노의 이탈로 인해 현재 잘츠부르크 공격은 황희찬 중심으로 짜일 수밖에 없다.

황희찬이 더욱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면 UEFA 유로파리그에서의 활약이 중요하다. 잘츠부르크는 32강에서 프랑크푸르트와 맞붙는다. 유로파리그에서 팀 성적을 끌어올리고,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다면 빅리그 팀들의 레이더망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다.


#잘츠부르크 #황희찬 #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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