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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뒤 손흥민 결장 어쩌지?' 벌써 우려에 빠진 런던 매체


9월 A매치 일정이 2022년 1월로 밀리면서, 손흥민 등을 잃게 되는 토트넘홋스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거란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럽과 기타 대륙의 A매치 데이가 달라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월 초 A매치 데이를 유럽축구연맹(UEFA) 가맹국에 한해 유지하기로 했다. 이 기간 열리는 20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나머지 대륙은 A매치 데이를 2022년 1월로 미뤘다.


2022년 1월 A매치 데이는 UEFA와 무관하기 때문에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는 정지되지 않는다. 런던 지역지 '풋볼런던'은 이 기간 토트넘홋스퍼가 유독 큰 타격을 입을 거라고 우려했다. 현재 1군 선수단 중 비유럽 선수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아시아의 손흥민, 남미의 다빈손 산체스, 에릭 라멜라, 지오바니 로셀소, 후안 포이스, 파울로 가사니가, 루카스 모우라, 아프리카의 세르주 오리에가 모두 빠지면 토트넘이 큰 타격을 입을 거라고 우려했다.


섣부른 우려로 볼 수 있다. 현재 열려있는 여름 이적시장을 포함해 2022년 1월까지 4차례 이적시장이 남아 있다. 그 사이 위에 거론된 8명 중 상당수가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포이스, 오리에는 이미 이적설이 팽배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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